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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끔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해 줄게 없을때... 맛있는 요리를 해 준다면 뿌듯하겠죠?!^^*
하니요리 Yummy~^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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벽지대신 친환경 페인트로 변신~!

2015.08.21 17:36 | Posted by 하니요리 Yummy~^^*


​방 벽지 자체가 첨부터 할머니 할아버지를 연상케하는 ...ㅠㅠ
일찍부터 바꾸고 싶었지만 엄두가 나질 않아서 하지 못했어요;;


​이 사진 하나만 봐도 아시겠죠?ㅠㅠ
누가봐도 할머니방....흑~!!!


​보기싫은 벽지를 벗겨내고 다시 벽지를 붙이자니 손이 너무많이 가고, 안하자니 방에 들어가기 싫고...;;;
그~래~서!!!!!


​당장 준비물 준비햇찌롱~*^^*
워낙, 급작스럽게 기회가 되서 막무가내로 하는바람에 제대로 된 사진을 찍지는 못했어요;;
진행을 거의 다 할 때쯤, 생각났어요;;
사진을 찍으면서 할걸,,,,ㅠㅜ


​정말 많이 밝아졌어요~*^^*


​가구들이랑도 넘너무 잘 어울려서 기분이 좋아요~*^^*



​할머니같은 벽지가 비치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밝고 넓어보여서 오늘 잠이 잘 올 것 같네요~*^^*
친환경 페인트 정말 좋은데여?*^^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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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리얼 바 어쩜 이렇게 예뻐?^^*

2015.08.20 12:24 | Posted by 하니요리 Yummy~^^*



​마트에서 사먹기만 했던 시리얼 바~!
이제 집에서도 간편하게 만들어 먹어요~*^^*


​시리얼 종류대로 몇 가지 모아 봤어요!


​견과류가 없어서 기냥 아몬드 슬라이스랑 건베리를 준비 했구여~*^^*


​올리브유랑 물엿, 그리고 설탕을 준비!
원래는 무염버터도 있어야 하지만 머...집에 없는 관계로...패스~!!!ㅎ


​오븐 틀에 유산지를 깔아놓고~
이제 요리 시~작!!!*^^*


​작은국자로 올리브유 2, 물엿 2, 설탕 1.5 정도 비율로 팬에 붓고~


​뽀글뽀글~ 자글자글~!!!!
끓기 시작하면 바로 불을 끄고,


​시리얼들을 모두 섞어 부어주고 뒤적뒤적~*^^*
골고루~섞어주세요~!!!


​예쁘게 섞인 시리얼들을 유산지 깔아놓은 틀에 모두 넣고~
아주많이~기냥 막 기냥~꽉꽉~ 눌러주시고여~*^^*
하니는 하다가 잘 안되더라구여ㅠㅜ


그래서 비닐팩에 모두 넣어 쪼물락~*^^;;;


​​​반을 덜어 요렇게도 쪼물락~*^^*


​살짝~굳을시간 30분정도 두었다가 이렇게 썰어주세효~*^^*


​썰다가 부셔진건 1회용 장갑을 끼고 동글동글~하게 빚어 봤어요~!!
아~어쩜 이렇게 예쁘죠?*^^*
내가 해서 더 맛있다~*^^*
드실분~~~~~~!!!!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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밥도둑이 따로없네요~*^^*

2015.08.18 20:48 | Posted by 하니요리 Yummy~^^*


​직접 산에서 캐 온 산더덕이예요!!
역시나 제가 캔 건 아니고~ㅎㅎ
할머니가 직접 캐 오신 산더덕!!


​재배한 더덕이 아니라서 예쁘게 생기거나 잘 빠진 모양이 아녜요~^^;;;


​껍질을 까는동안에도 향이 얼마나 진하던지 머리가 약 먹은듯 맑아지더라구여*^^*


​더덕은 굵은것들을 여러번 쪼개서 질근질근 두들겨 주고여~*^^*


​고추장, 참기름, 진간장 조금, 고춧가루, 다진마늘, 깨소금 조금!! 준비를 했어요!!


​잘게 다진 양파랑 당근, 그리고 파도 준비했어요!
모든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들고 두들긴 더덕에 골고루 발라주고~


​팬에 기름을 두르고 한 개씩 정성껏 구웠어요~*^^*


​밥 한공기를 순식간에 먹어치웠어요~^^;;;
밥 도둑이 따로 없죠~??**^^**
이 산더덕은 워낙 맛이 좋아서 양념을 대충해도 넘 맛있네요~*^^*
건강에도 좋고~ 맛도 끝내주고*^^*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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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박~!!! 가격이...ㅎㄷㄷ~;;;

2015.08.17 23:56 | Posted by 하니요리 Yummy~^^*


​상황버섯을 우리 형부가 자연산으로 따 오셨는데요~!!!
뽕나무 상황버섯, 소나무 상황버섯, 참나무 상황버섯!!!
완전 대박~!!!
크기도 엄청 크고...


​모양도 여러가지네요...;;;


​가장 중요한건...
크기가 무지 많이 커요~!!!
하니 손으로 여러번 옮기며 가려야 한 개가 가려지네요~*^^*


​형부 이야기를 듣다가 하도 궁금해서 엿쭈어보니...;;;;;
무려 500만원 상당의 물건이라고 해요;;;;;머...모양과 크기에따라 천차만별이라고도 하시네요
대충 가격을 매긴거라고 하시긴 하지만 그럼...이것보다 더 비쌀 수도...;;;


​아~허....;;;
이, 이게 정녕...상황버섯...자연산인가 싶네요;;;
평소엔 작은것만 봐 와서 이렇게 큰 상황버섯은 첨이라...;;;


​효능을 알기 이전에 완전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상황버섯!!
정말 우리 형부가 능력자~!!!*^^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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잡채맛이 이정도는 되야죠~*^^*

2015.08.16 22:05 | Posted by 하니요리 Yummy~^^*


​정말정말 맛있네요~*^^*


​당면은 삶기전에 찬물에 30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삶아주면 빨리 삶아져요*^^*​(당면을 담가놨던 물로 끓여 삶으면 잘 삶아져요*^^*)


​진간장, 마늘, 참기름, 흑설탕, 깨소금을 준비하고~


​채소는 버섯, 양파, 삼채(부추같이생겼어요), 당근을 준비하고요~



​​​채 썬 야채들을 삼채를 빼고 모두 볶아주고여~*^^*


​야채들이 거의 다 익어갈때쯤 삼채를 얹어놓고 뚜껑닫고 수분으로 익혀주면되요~^^*


​물기가 제거된 당면에 볶아진 야채를 넣고, 양념들을 알맞게 몽땅~ 넣어주고...


​무쳐주는데요~ 무칠땐 너무 뜨거우니깐 목장갑을 끼고 위생장갑을 덧껴서 무치면 하나도 안 뜨거워여~*^^*​(사실,넘 뜨겁고 무서워서 할머니가 해주셨어요~^^;;)


​정말 맛있겠죠???

​요기에 포인트는 흑설탕예요~*^^*
특히 당면은 절대 물에 헹구지 마세요!
뜨거운 채로 무치면 엄청 어마무시하게 무지무지~ 맛있어요~!!!

​삼채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몸에 엄청 좋아요*^^* 구냥 먹기가 안되니깐 잡채에 넣어 먹으니 더 쉽게 먹게 되네요*^^* 건강도 챙기고 맛있는 잡채도 먹고~!!!

비도 오는데 잡채 한 그릇 드실래요~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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깻잎이 맛있게 변~신*^^*

2015.08.15 23:39 | Posted by 하니요리 Yummy~^^*


​시골에 오면 정말 먹을 거리가 많아요!
할머니 텃밭에 도깨비 방망이처럼 뚝딱~하면 요리 할 재료가 막~나오더라구여~*^^* ㅎㅎㅎ


​미리 할머니가 따 오신 깻잎들이 많이 시들긴 했지만 워낙 날씨가 더워서 어쩔 수 없다 하시네요*^^*


​깻잎을 씻지도 않으시고 바로 삶으시네요^^;;;


​와하하~*^^*
할머니가 이젠 저 보고 하라 하시네요!
삶은 깻잎을 깨끗하게 하니가 씻었어요~*^^* 착하죠?


​깻잎을 찬물에 담궈놓고 양념을 준비했어요!!
조선간장, 참기름, 물엿조금, 마늘, 그리고 송송파!!


​이제 삶은 깻잎을 손으로 꾸~욱! 짜고


​모든 양념을 볼에 다~넣고!!!


​쪼물~쪼물~ 무쳐 주고~*^^*


​팬에 들기름 두르고 뽂아~뽂아~*^^*


​맛있는 밑반찬이 금방 되었네요~*^^*
시골에서 굶어죽는다는 사람은 정말 바보예요!!
이렇게 먹을거리가 많은데 말예요~!!
무더운 여름일수록 든든히 식사 챙겨 드세요~~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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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골에 오면 꼭 먹어야하는 간식!

2015.08.14 23:09 | Posted by 하니요리 Yummy~^^*


​시골에 놀러오니 할머니가 쪄 주신 옥수수~*^^*
직접 따 온 옥수수로 쪄 먹으니깐 더 쫀득쫀득~고슬고슬~ 입 안에서 톡톡~ 터지네요*^^*


​밭에 있는 옥수수가 제법 영글어서 예쁘게 맛있겠네요~ㅎㅎ


​하니가 껍질을 3개 깔 동안 할머니는 벌써 열 개도 넘게 까 놓으셨네요~^^;;
우선, 하니가 깐 옥수수만 찰칵~!!!


​껍질을 깐 옥수수를 압력솥에 차곡차곡 쌓아 놓고,
소금물을 따로 타서 녹여 준비하고,
압력솥에 붓는대요~ 물은, 옥수수가 살짝~ 잠길 정도로만 부어 주시면 된대요*^^*
소금 농도는 간을 봐서 약간 짜다 싶을 정도만 넣어주면 되고요, 굵은소금이라야 더 달고 고소하다 하시네요!!!
​처음엔 중불에서 끓이면서 소리가 나면 약한불로 줄여주되,30분 정도 더삶아주면 끝~~~*^^*


​이제 하니도 집에가면 옥수수 직접 쪄 먹을 수 있을것 같아요*^^*
한 번도 해 보질 못해서 못해 먹었는데 자신이 생겼네요*^^*
​직접 요리하시는 할머니의 옥수수요리를 찍으려 했는데 얼마나 손이 빠르시던지...;;;
하나도 못 찍고 밭으로 끌려나가 다른 채소만 가득~따 왔어요*^^*
시골에서는 최고의 군것질이 옥수수네요*^^*
금방 따서 먹는거라서 그런지 넘너무 맛있어서 한번에 다섯 개나 먹었네요*^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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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리의 기본 ~!!!

2015.08.13 23:21 | Posted by 하니요리 Yummy~^^*


​​요리! 하면 모두들 지지고 볶고 , 무치고, 버무리고,끓이고, 굽고, 튀기는것들을 말하지만......

​정작, 요리의 기본은 물이예요!!
아무리 유기농의 채소나 과일을 준비 했어도 깨끗한 물에 씻지 않으면 소용 없잖아요*^^*

​맛있는 요리를 만들어 먹는것도 중요하지만, 소중한 물을 하루에 2L씩은 먹어줘야 몸이 좋아한대요*^^*


​너무 흔해서 쉽게 무시해 버리는 이 소중한 물을 마음껏 마실수 있을때 더 열심히 마시려구요*^^*


​보기만 해도 시원~함이 느껴져요~!!
고마운 물*^^*
물도 이렇게 데코 하니까 정말 예쁘고 사랑스러워요~*^^*

​고맙다~ 맑은 물아~~~*^^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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옛날 내 어릴적 시절에...

2015.08.12 23:27 | Posted by 하니요리 Yummy~^^*

​아주 어릴적에 엄마가 해 주시던 간장비빔밥....


​가끔은 엄마가 그리워 전화하면...
엄마는 아직도 내가 애기인 줄로만 아신다....*^^;;;
" 아이고~우리 예쁜 막내딸이야~? 전화 줘서 고마워~딸!!" 이렇게 항상 첫 인사가 시작된다...!


​배고프진 않지만... 떨어져 살고 있는 엄마를 생각하며 밥을 몇 수저 담았어요...!


​엄마가 간장비빔밥을 비벼주려 하실때면 코와 입을 자극하던 고소~한 참기름과 깨소금...그리고 알 수는 없지만 괜시리 옛 추억에 잠기게하는 진간장...​(하니엄마는 외간장이라고 부르셨어요^^)


​내가 배고프다며 참지 못하고 땡깡부리며 울던 그 때!!!
여느때처럼 한 그릇에 세 가지 양념을 한꺼번에 눈짐작으로 넣어 비비시던 그 옆모습...


​맛있게 비벼지는 동안 엄마의 옆구리옷을 잡아당기며 빨리 달라던 철없던 하니...


​완성도 채 되기도 전에 ...
"그래그래~ 한 입 줄께 울지마~
아이~착하지 엄마딸~!!"



​엄마품을 떠날만큼... 이렇게 커 버린 내가 이젠 엄마를 안아 드려야 하는데... 아직도 하니가 작네요...^^;;;
​​그래도 엄마가 계시니 하니는 행복하네요*^^*
HAPPY~!!!

​나뭇잎에 이 단어를 적으며 웃어보네요....*^^*
옛날 내 어릴 적 시절...너무 말썽꾸러기라서 엄마 속을 썩히던 하니^^;;
지금이라도 잘 해야 하는데...맘 따로 말 따로네요...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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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장 떡볶이 마싯따~*^^*

2015.08.11 21:17 | Posted by 하니요리 Yummy~^^*


​고추장 떡볶이는 흔히 먹어서 간장떡볶이로 시도~*^^*


​떡볶이 떡~*^^*


​흑설탕 2티스푼
물엿 ㅡ 2티스푼
청양고추 ㅡ 반쪽
다진마늘 ㅡ 1티스푼
파 ㅡ 조금^^;;
진간장 ㅡ 3티스푼
깨소금 ㅡ 한 꼬집
후추~!!ㅡ 아주 쬐~끔!



​팬에 물을 종이컵으로 한 컵만 붓고 끓이다가 모든 양념을 넣고 한 번 끓기 시작하면 떡을 넣어주고~*^^*


​떡이 말랑~말캉~ 해 지면 송송파를 넣고 살짝 섞어주듯 익혀 주면 끝~*^^*
요 간장 떡볶이에 포인트는 흑설탕~*^^*
색깔이 갈색빛이 돌아 더 맛있어 보여요~!!!
이제 담아 볼께요~*^^*


​늦은 간식이지만 ...

​ㅎㅎ~!!!

​잘~ 먹겠습니다~~~~~~~*^^*
​(아요~ 출출하당~;;; 빨랑 먹어야쥐~*^^*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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