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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끔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해 줄게 없을때... 맛있는 요리를 해 준다면 뿌듯하겠죠?!^^*
하니요리 Yummy~^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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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놀이와 싱싱새우꼬지 구이~!!

2015.10.08 06:37 | Posted by 하니요리 Yummy~^^*


​집 현관을 나서면 나를 반기는 수영장~*^^*
요 한가지만 있어도 완전좋은데 여기에 그릴까지....!!!
​(이 집에서 사는 분이라면 누구나 와서 즐기는 곳이랍니다*^^*)대박대박~!!!


​수영 하다말고 배꼽시계가 꼬르르르~~~~~^^;;; 울리네요~ㅋㅋㅋ
​(쪼~~~오기, 그릴 뒷편우로 보이는 수영장 보이시나요? 하니가 저기에 있는 수영장에서 거의 살다시피 하느라 하니요리yummy~!를 소홀히 했다능...;;;지송여...;;;)


​그릴에 불을 붙여놓고 뜨겁게 달구는 동안...


​손질이 다~되어있는 생새우를 손질 할 필요없이 준비하고~*^^*


​너무 많아서 요만~큼만 준비했어요~*^^*


​질이 좋은~ 소고기 덩어리도 이만~큼~!!!​(미국은 고기가 정말 저렴해요;;;한국사람이라면 한번쯤은 입을 벌려 놀랄만 하네요^^*)


​삼겹살 훈제를 알맞은 길이로 썰어, 준비 했어요~*^^*​(훈제라서 간이 알맞게 되어있네요~*^^*)


​양송이 버섯도 준비했구여~*^^*​(양송이가 한국이랑 비교하면 아마도...다섯배는 클껄요? 정말 어마무시하게 크네요;;;)


​통 마늘과 브로커리도 굵직하게 쪼개서 준비 했어요!!


​야채실에 피망이랑 양파도 있길래 꺼내서 썰어 준비했어요!!
이제 꼬챙이에 꽂으려구여~*^^*


​골고루~골고루~ 맛있어 보이게, 먹음직 스럽게 정성껏 꽂았어요~*^^*
너무 고기만 있으면 안 되니까~


​양파랑 피망도 푹푹~찔러 꽂았어요~ㅎㅎㅎ피망이랑 양파!!! 아프지롱~ㅋ

이제 잘~ 달궈진 그릴에 포일을 깔고이녀석들을 골고루 익히기만 하면 되요~*^^*


​골고루 익으라고 골고루 찍었어요~이히히~*^^*​(1회용 포일 그릇에 구워지고있는 삼겹 베이컨은 익는즉시 하니입으로 쏘~옥!!ㅋㅋㅋ)


​지글지글~~!!!
굽는소리가 내 배꼽시계를 더 자극하네요~^^;;;


​깜찍한 포크가 금방이라도 큰 새우를 찔러버릴것 같아요~!!
포크한테 빼앗기기 전에 하니 입으로~쏘~옥!!!! 냠냠냠~쩝쩝쩝~!!!
우왕~!!!


​꼬챙이에 꽂혀있는 고기들을 하나씩 빼서 싱싱 어린배춧잎에 싸 먹어도~!!!

완전 맛있어요~*^^*
통후추를 즉석으로 갈아서 뿌리고 소금으로 살짝~간을 하면...
우걱~우걱~!!!
쉴 새 없이 먹게 되네요!!'
열심히 먹고...
저~~~~쪽에 있는 스파에 들어가 몸을 맡기면...
​(한 쪽에 스위치 누르면 거품이 쉴새 없이 나온다기에 찾다가 못 찾아서 결국 다른 외국인이 눌러줬어요ㅠㅠ;;아~창피해~;;;)

무! 튼!

이게바로 신선 놀음 아닌가요~?*^^*
즐길수 있을 때 즐기자구여~음하하~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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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공주 2015.10.08 09:34

    배추가살아있네!

  2. 행운아~ 2015.10.08 13:32

    와우~
   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!!! 저도 따라서 해 먹어야겠어요~ㅎㅎ

  3. 하얀이 2015.10.08 13:40

    놀러가고 싶네요 거기 어디죠ㅎ

  4. 구인정 2015.10.08 14:05

    부럽씀다.눈으로 시식할께요.

  5. 유태환 2015.10.08 14:14

    새우주쇼잉

  6. 병길 2015.10.08 14:58

    좋아요

  7. 새우구이에 배추 딱 제 스탈인데요 ㅎㅎ
    맛나 보여요 ^^

  8. 김용순 2015.10.08 20:28

    올해만에들어왔네와너무맛나겠다침만꿀꺽해야지

    • 첨엔 시차적응하느라 미루고 바로 노는데 빠져서 ㅎㅎㅎ 그래서 잠시 못 들어왔어요~*^^* 놀거리랑 먹을거리가 넘 많아서...참을수가 없었어여...;;;

  9. 김용순 2015.10.08 20:28

    올해만에들어왔네와너무맛나겠다침만꿀꺽해야지



싱싱한 햇밤이 일찍 나왔어요~^^*

2015.09.01 20:23 | Posted by 하니요리 Yummy~^^*


​아직 무더운 날씨에 생각못한 알밤이 주렁~주렁~*^^*
깊은 산 속에서 알밤을 주워오셨다길래 잽싸게 왕창~담아왔어요~ ㅎㅎ


​비닐팩에 가득 담아왔는데 예쁘게 찍기위해 요만~큼만 이미지 컷~!!*^^*


​아유~*^^*
물로 씻어 놓으니 더 싱싱하고 탱글탱글~한게 더 맛있어 보이네요~*^^*
냄비에 물 없이 그냥 굽는 중예요!!


​군밤이 될 동안.....
얼음을 깔고 생율을 만들어 봤어요!
얼음에 얹어 놓은 생율이 완전 입안을 개운하게 해 주네요*^^*


​우와~~~~~*^^*
드뎌 맛있는 군밤이 완성~!!!
아~~~~ 맛있겠다^^;;;


​군밤을 반으로 갈라보니 너무 잘~익었네요~*^^*
햇밤이라 그런지 속껍질도 잘~까지네요~!!!
작은 스푼으로 파 먹어도 맛있어요~~~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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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김향미 2015.09.01 20:53

    벌써 밤이 나왔네요~~??이제 정말 가을이 느껴지네요~~ㅎ

  2. 자기 2015.09.01 21:03

    백주안주 ㅋ

  3. 장미 2015.09.01 21:14

    벌써햇밤이나왔네!!!

  4. 홍성일 2015.09.01 21:30

    구수한 냄새가 나는것 같네요

  5. 7080 2015.09.01 21:44

    와우 신장기는에 좋다는군요.올해는 자주먹어볼까해요.

  6. 구인정 2015.09.01 21:46

    집에서는 구어먹기않되는데 맛나겠어요.

  7. 끼남 2015.09.02 18:11

    와 밤이 참맛나겠네영



예쁜빵 귀여운빵 사랑스런 간식!

2015.08.28 17:15 | Posted by 하니요리 Yummy~^^*


​​​토스트빵에 쵸코나 꿀쨈을 그냥 발라먹기도 하지만...
모양 내면 더 맛있다는 느낌이 드네요!


​요 틀을 이용해서 예쁘게 먹을꺼예요~*^^*


​케나다에서는 흔한 꿀쨈이랑, 악마의 쨈이라 불릴정도로 맛있다는 쵸코쨈~*^^*
골고루 빵에 발라 먹으려구여~*^^*


​식빵은 작은것으로 사면 빵틀에 찍을때 가장자리가 부족할 수 있어요! 그래서 좀 큰 식빵으로 골라서 준비 했어요!


​빵틀에 식빵 하나 넣고 쵸코쨈부터 적당히 넣고~*^^*


​시리얼을 솔~솔 뿌려놓고~ㅎ


​틀 덮개를 닫아주고 꾸~욱 누른 후~*^^*


​쵸코가루를 고운 채반에 넣고 살살살~~~~ 털어내듯 뿌려주면~


​얼굴이 깜댕이가 되 버렷네요~*^^*ㅎ
기다려보세요~^^*


​ㅎㅎㅎ~*^^*
뚜껑을 벗겨내니깐 정말 예쁘죠??


​쵸코쨈이랑 꿀쨈으로 두 개 만들어 봤어요~*^^*
어느~것을 먼저 먹을까요~알아맞춰~보세요~딩~동~댕~ㅎㅎㅎ*^^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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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정진아 2015.08.28 19:26

    역시 키티사랑~귀여워용

  2. 오오~~~~! 빵집에서 이거 만들어 팔면 대박나겠어요! 찍는 틀이있어도못만들것같은데 잘 만드시네요.

  3. 이거 어디서 팔아요? 정말예뻐요^^

  4. 김향미 2015.08.28 19:44

    키티가 너무 귀엽네용~^^

  5. 2015.08.28 21:23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토론토...아녜요~*^^;;; 저도 캐나다 하면, 거기가 젤루 생각나지만 안갔어요*^^* 대신 식구중에 다녀와서 사 온거예요*^^* 칭찬 넘너무 감사드려요~와하~~신난다~*^^*

  6. 홍성일 2015.08.28 21:42

    맛있겠네요~

  7. 사랑 2015.08.29 00:10

    와~~~~대박!들어오길잘했넹!^^

  8. 공주 2015.08.29 00:11

    넘잘하시는거아니에요!

  9. 장미 2015.08.29 08:49

    아침식사요리뚝딱!배달되남요!

  10. 7080 2015.08.30 08:43

    오 호~~~~~



시리얼 바 어쩜 이렇게 예뻐?^^*

2015.08.20 12:24 | Posted by 하니요리 Yummy~^^*



​마트에서 사먹기만 했던 시리얼 바~!
이제 집에서도 간편하게 만들어 먹어요~*^^*


​시리얼 종류대로 몇 가지 모아 봤어요!


​견과류가 없어서 기냥 아몬드 슬라이스랑 건베리를 준비 했구여~*^^*


​올리브유랑 물엿, 그리고 설탕을 준비!
원래는 무염버터도 있어야 하지만 머...집에 없는 관계로...패스~!!!ㅎ


​오븐 틀에 유산지를 깔아놓고~
이제 요리 시~작!!!*^^*


​작은국자로 올리브유 2, 물엿 2, 설탕 1.5 정도 비율로 팬에 붓고~


​뽀글뽀글~ 자글자글~!!!!
끓기 시작하면 바로 불을 끄고,


​시리얼들을 모두 섞어 부어주고 뒤적뒤적~*^^*
골고루~섞어주세요~!!!


​예쁘게 섞인 시리얼들을 유산지 깔아놓은 틀에 모두 넣고~
아주많이~기냥 막 기냥~꽉꽉~ 눌러주시고여~*^^*
하니는 하다가 잘 안되더라구여ㅠㅜ


그래서 비닐팩에 모두 넣어 쪼물락~*^^;;;


​​​반을 덜어 요렇게도 쪼물락~*^^*


​살짝~굳을시간 30분정도 두었다가 이렇게 썰어주세효~*^^*


​썰다가 부셔진건 1회용 장갑을 끼고 동글동글~하게 빚어 봤어요~!!
아~어쩜 이렇게 예쁘죠?*^^*
내가 해서 더 맛있다~*^^*
드실분~~~~~~!!!!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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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돈주고 사먹어도 아깝지않겠네요! 너무맛있어보이네요^^

  2. 홍성일 2015.08.20 13:19

    음식이 아니라 예술입니다

  3. 홍성일 2015.08.20 13:19

    음식이 아니라 예술입니다

  4. sky 2015.08.20 13:26

    맥주와 같이 해도 좋을듯 싶습니다^^

  5. 병천댁 2015.08.20 13:32

    와우 진짜먹꼬싶어요.

  6. 끼남 2015.08.20 13:45

    맛나 용 안맛나용 ㅋ

  7. 집에 시리얼 굴러다니고 있는데.ㅋㅋㅋ
    저도 해먹어보고 싶긴한데...ㅋㅋㅋㅋㅋ
    뒷처리가 감당이 안될거 같아서 망설여집니당.ㅠㅠ

    • 절대 후회 안되요~*^^* 정말 간단하고 쉬워서 주변분들과 나눠먹기도 고급스럽구 예뻐여~*^^* 용기내서 한번 해 보세요~*^^* 목고 남은시리얼 바는 냉동실에 뒀다가 하나씩 꺼내먹으면 아침 대용으로도 쵝오예요~*^^*

  8. 콩이 2015.08.21 09:22

    저도 해봐야겠어요~~ 간단하고 좋네여! ㅎㅎ

  9. 우와 너무 맛있을것 같아요
    제가 이런류의 음식을 좋아하는데 직접 만들어 드시다니 대단하신데요 ^^

    • ㅎㅎㅎ~*^^* 고맙습니다~!!!
      조리시간은 매우 짧아요! 한번 해 보세요^^ 처음에만 어려운듯해도 한번만 해봐도 감이온다니까요?*^^* 재료도 쉽게 구하는 것들이라..완성되면 초대해 주세요~*^^*홧팅~!!!

  10. 수빈 2015.08.21 16:39

    저도 저도 주세요~!^0^/ 갑자기 배고픈 일인;;;

  11. 수빈 2015.08.21 16:39

    저도 저도 주세요~!^0^/ 갑자기 배고픈 일인;;;

  12. 우와! 이 블로그 볼게 많네요! 정성들인 음식들 잡지나 요리책 첫페이지에 기재해도 될듯싶네요!



잡채맛이 이정도는 되야죠~*^^*

2015.08.16 22:05 | Posted by 하니요리 Yummy~^^*


​정말정말 맛있네요~*^^*


​당면은 삶기전에 찬물에 30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삶아주면 빨리 삶아져요*^^*​(당면을 담가놨던 물로 끓여 삶으면 잘 삶아져요*^^*)


​진간장, 마늘, 참기름, 흑설탕, 깨소금을 준비하고~


​채소는 버섯, 양파, 삼채(부추같이생겼어요), 당근을 준비하고요~



​​​채 썬 야채들을 삼채를 빼고 모두 볶아주고여~*^^*


​야채들이 거의 다 익어갈때쯤 삼채를 얹어놓고 뚜껑닫고 수분으로 익혀주면되요~^^*


​물기가 제거된 당면에 볶아진 야채를 넣고, 양념들을 알맞게 몽땅~ 넣어주고...


​무쳐주는데요~ 무칠땐 너무 뜨거우니깐 목장갑을 끼고 위생장갑을 덧껴서 무치면 하나도 안 뜨거워여~*^^*​(사실,넘 뜨겁고 무서워서 할머니가 해주셨어요~^^;;)


​정말 맛있겠죠???

​요기에 포인트는 흑설탕예요~*^^*
특히 당면은 절대 물에 헹구지 마세요!
뜨거운 채로 무치면 엄청 어마무시하게 무지무지~ 맛있어요~!!!

​삼채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몸에 엄청 좋아요*^^* 구냥 먹기가 안되니깐 잡채에 넣어 먹으니 더 쉽게 먹게 되네요*^^* 건강도 챙기고 맛있는 잡채도 먹고~!!!

비도 오는데 잡채 한 그릇 드실래요~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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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병천댁 2015.08.16 22:16

    제발 밤늦게 보내지말아요.머꼬시프다요.

  2. 끼남 2015.08.16 22:18

    ㅠㅠ 출섣 안할꺼야
    맛나겟 한접시 말고 배달 하지말고 주문 합니다

  3. 양해승 2015.08.16 22:20

    어제 저녁에 제천하늘누나가 해줘서 간만에 맛있게 먹었다 ^^

  4. 정진아 2015.08.16 22:36

    이시간에 잡채를ᆞᆞ먹고시퍼라

  5. 홍성일 2015.08.16 22:49

    비오는 날의 잡채 좋아요

  6. 홍성일 2015.08.16 22:49

    비오는 날의 잡채 좋아요

  7. 삼채가 좋다는소리는 들었는데 어떤맛인가요? ㅎ 잡채 급 땡기내요ㅠㅠ

    • 삼채는 세 가지 맛이 나서 삼채라고 이름이 불려졌대요~*^^* 맛은 부추맛 비슷한데여~아삭~하면서도 알싸~한게 입맛 돋구는 단맛으로 마무리 짓게 되네요*^^* 마음 우러나는대로 적었는데 도움이 되셨는지 몰겠네요~^^;;; 말주변이 없어서...;;;ㅎ

    • 그렇군요^^ 시장 나가서 보이면 사와서 맛좀 봐야겠내요^^

  8. 신랑이 얼마전부터 잡채 잡채 노래를 부르는데 한번 만들어야겠어요 ^^

  9. 용사 2015.08.17 23:56

    간식을뭘먹을까했는데잘보고갑니다!

  10. 충성 2015.08.17 23:58

    잘보고가요 감사해요!

  11. 충성 2015.08.18 00:01

    자연산맞나요!



시골에 오면 꼭 먹어야하는 간식!

2015.08.14 23:09 | Posted by 하니요리 Yummy~^^*


​시골에 놀러오니 할머니가 쪄 주신 옥수수~*^^*
직접 따 온 옥수수로 쪄 먹으니깐 더 쫀득쫀득~고슬고슬~ 입 안에서 톡톡~ 터지네요*^^*


​밭에 있는 옥수수가 제법 영글어서 예쁘게 맛있겠네요~ㅎㅎ


​하니가 껍질을 3개 깔 동안 할머니는 벌써 열 개도 넘게 까 놓으셨네요~^^;;
우선, 하니가 깐 옥수수만 찰칵~!!!


​껍질을 깐 옥수수를 압력솥에 차곡차곡 쌓아 놓고,
소금물을 따로 타서 녹여 준비하고,
압력솥에 붓는대요~ 물은, 옥수수가 살짝~ 잠길 정도로만 부어 주시면 된대요*^^*
소금 농도는 간을 봐서 약간 짜다 싶을 정도만 넣어주면 되고요, 굵은소금이라야 더 달고 고소하다 하시네요!!!
​처음엔 중불에서 끓이면서 소리가 나면 약한불로 줄여주되,30분 정도 더삶아주면 끝~~~*^^*


​이제 하니도 집에가면 옥수수 직접 쪄 먹을 수 있을것 같아요*^^*
한 번도 해 보질 못해서 못해 먹었는데 자신이 생겼네요*^^*
​직접 요리하시는 할머니의 옥수수요리를 찍으려 했는데 얼마나 손이 빠르시던지...;;;
하나도 못 찍고 밭으로 끌려나가 다른 채소만 가득~따 왔어요*^^*
시골에서는 최고의 군것질이 옥수수네요*^^*
금방 따서 먹는거라서 그런지 넘너무 맛있어서 한번에 다섯 개나 먹었네요*^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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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서로다른너와납 2015.08.14 23:15

    옥수수를 정말 예쁘게 꾸며 찍으셨네요!같은 옥수수라도 다른 옥수수는 안보이고 이것만 먹겠는데요? 잘 보고갑니다

  2. 맛있겠어요^^

  3. 사랑^^ 2015.08.14 23:32

    나도좋아하는데~~꿀꺽

  4. 공주 2015.08.14 23:34

    잉~~~울집배달되나용^^

  5. 이기자 2015.08.14 23:35

    나도옥수수사다해먹어야겠네요!

  6. 하니요리님 요리는 볼때마다 정말 귀엽고 예쁘시네요! 같은 음식인데도 아기자기해요. 옥수수도 잘 보고 배우고 가요~

  7. 훈남 2015.08.15 21:28

    먹고싶은데 배달가능한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맛이어보있네요 저두주세욬ㅋㅋㅋㅋㅋ

  8. 김용순 2015.08.15 22:31

    먹고싶퍼

  9. 병천댁 2015.08.16 06:38

    우아 나두올해 열자루는0억었어요.

  10. 끼남 2015.08.16 14:12

    와~ 우 맛카겟네영

  11. 하늬쒸 정말 맛있겠네요



간장 떡볶이 마싯따~*^^*

2015.08.11 21:17 | Posted by 하니요리 Yummy~^^*


​고추장 떡볶이는 흔히 먹어서 간장떡볶이로 시도~*^^*


​떡볶이 떡~*^^*


​흑설탕 2티스푼
물엿 ㅡ 2티스푼
청양고추 ㅡ 반쪽
다진마늘 ㅡ 1티스푼
파 ㅡ 조금^^;;
진간장 ㅡ 3티스푼
깨소금 ㅡ 한 꼬집
후추~!!ㅡ 아주 쬐~끔!



​팬에 물을 종이컵으로 한 컵만 붓고 끓이다가 모든 양념을 넣고 한 번 끓기 시작하면 떡을 넣어주고~*^^*


​떡이 말랑~말캉~ 해 지면 송송파를 넣고 살짝 섞어주듯 익혀 주면 끝~*^^*
요 간장 떡볶이에 포인트는 흑설탕~*^^*
색깔이 갈색빛이 돌아 더 맛있어 보여요~!!!
이제 담아 볼께요~*^^*


​늦은 간식이지만 ...

​ㅎㅎ~!!!

​잘~ 먹겠습니다~~~~~~~*^^*
​(아요~ 출출하당~;;; 빨랑 먹어야쥐~*^^*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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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

  1. 김수민 2015.08.11 21:32

    정말 맛있겠어요!ㅎㅎ 한번해먹어봐야겠어요ㅎㅎ

  2. 병천댁 2015.08.11 21:41

    지금출출해서 먹꼬싶퍼

  3. 훈남 2015.08.11 22:22

    저두 주세요 저두 먹을줄 알았요

  4. 아~ 갑자기 배고파지네요ㅠㅠ

  5. 군침도네요

  6. 사랑^^ 2015.08.11 23:04

    야밤에생각나는떡볶기~~~꿀꺽~~

  7. 사랑^^ 2015.08.11 23:04

    야밤에생각나는떡볶기~~~꿀꺽~~

  8. 장진 2015.08.11 23:18

    간장떡뽁 먹고 싶어

  9. 도치 2015.08.11 23:24

    포장해서 택배로 보내

  10. 출출할 때 딱 만들어서 콕콕 찝어먹으면 입에서 찰싹 달라붙겠어요 ㅎㅎ 맛있겠네요 아침에도 주면 다 먹고 가겠는데요

    • ㅡㅡ;;;사실은... 이거 만들구 맛도못보고 싹~다 뺏겼어요ㅠㅠ 요리할때 맛본거외엔 먹지못하고 주방치우고 와 보니 싹~다 먹어치우고는 안먹은척~!!ㅡㅡ^ 나뿐 지지배ㅠㅠ
      아~~~~ 억울해~~~ㅠㅠ먹구싶어서 한건데ㅠㅠ

    • Elrision 2015.08.12 09:15 신고

      헐 그런가요 ㄷㄷㄷ 예쁘게 만드셨는데 드시지 못해서 아쉬우셨겠어요 ㅠㅠ

    • ㅎㅎㅎ~*^^* 오늘 다시 해서 저 혼자 실컷 먹었어여~~~! 그러는 바람에 오늘 요리 못했어여ㅠㅠ 으앙~!!!!!!

    • Elrision 2015.08.13 21:28 신고

      그래도 맛있게 드셨겠네요 넘 귀여우신데요 ㅎㅎㅎ

  11. 군침도네요. 오늘 간식으로는 간장떡볶이 해봐야겠어요. (레시피가 따라하기도 쉬워 보여요. ^^)

  12. 오늘은 떡볶이로 저녁메뉴를 정했네요 감사요~

  13. 제가 지금 정말 배가 고픈데ㅜ 역시 하니요리님 음식을 보니 더 고프네요 ㅜㅠ

  14. 홍성일 2015.08.13 15:41

    학창시절을 생각하게 하는 먹거리

  15. 김영식 2015.08.19 13:10

    아 먹고싶다



더위를 잊게하는 환상적인 맛~!!

2015.08.05 16:03 | Posted by 하니요리 Yummy~^^*


​엄마랑 언니랑~ 고향에 놀러왔어요^^
갑자기 뜬금없이 닭발을 사 오시더니 게눈 감추듯 요리를 뚝딱~! 해 버리시는 바람에 요리 순서를 찍지 못해 아쉬움이...ㅜㅡ*

​닭발 요리 순서를 물어봤는데
바쁘게 움직이시며 설명 해 주셔서 얼른 받아적었어요~*^^* ㅎㅎ

​요리순서는...

​닭발을 씻어 소주나 청주를 붓고 한 번 끓여 버리고,

​물을 다시 붓고 끓이는데 이때, 완전히 푹~ 익을만큼 끓여준대요!

​먹을 수 있을만큼 익힌 닭발은 물을 따라버리고 양념을 넣고 버무린대요^^*

​양념 : 고추장
고춧가루 조금
마늘 다진것
참기름 조금
설탕 조금
후춧가루 조금
청양고추
대파!!

​모든 양념을 삶은 닭발에 넣고 버무린 후,

넉넉한 냄비에 담아 5분에서 7분 정도 약한 불에 끓이되, 중간중간 두어번 뒤적이며 졸여주면 된대요*^^*



​편히 잡고 바로 먹을 수 있게 호일로 손잡이를 만들어 주셨네요!!

완전 센스 쨩~*^^*

약한 불에 졸이는 이유는 워낙 물 없이 양념으로만 졸이는 거라서 약한불에 해야 한다고 하시네요*^^*


얼큰하고 입이 얼얼한게 완전 불닭발이네요~*^^*
매운걸 좋아하는 분들은 완전 강추~!!!

다음엔 하니가 직접 도전해 보려구요~*^^*
아~ 먹구싶은데 식구들이 워낙 많아서 다~ 먹었어요ㅠㅠ
먹구싶어~~~~!!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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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

  1. 콩이 2015.08.05 22:33

    아악 먹고싶퍼욧!!!
    마싯능거 ...!! ㅠㅠ
    진짜 마싯써보여여...........대박

  2. 공주 2015.08.05 22:41

    생각만해도군침이~~~

  3. 양해승 2015.08.05 22:42

    난 닭발보다 날개

  4. 끼남 2015.08.05 23:05

    끼남이도 한접씨 용

  5. 심민영 2015.08.06 02:05

    오~ 마시께따!! 또 먹고픔. ㅠ

  6. 아이디어잘보고갑니당

  7. 장미 2015.08.06 02:11

    닭바넘좋아하는데~

  8. 사랑^^ 2015.08.06 02:15

    정말먹고싶당~~~~

  9. 훈남 2015.08.06 06:58

    저두 닭발좋아하는데 제가 한번 먹오보도록 하겠습니다

  10. luree 2015.08.06 10:01 신고

    닭발을 저렇게 이쁘게 플레이팅 하시다니ㅎㅎㅎ

  11. 와 ~~ 매콤한거 넘 땡기네요. 맥주량 ㅜ

  12. 호일센스 !
    그런데 닭발은 입에넣고 싹 - 돌려 빼는게 최고 아닌가요 ?

    소주에 닭발 땡기네요 ,,,,.ㅠㅜ

  13. 와~ 대박맛있겠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얘쁘게 만들어 먹으니 더 맛있으럭 같ㅇ요

  14. 도치 2015.08.06 20:00

    난 시로 무뼈가 좋아~~~~~

  15. 병천댁 2015.08.07 10:19

    닭발요리는 해본적이없는데.맛나보여서 해봐야겠어요.

  16. 김현아 2015.08.07 11:17

    나두닭발좋아하는데ㅜㅜ 저두 만들어주세여

  17. 닭발 씹고십네요..



오이야~참치야~놀~쟈~*^^*

2015.07.31 07:05 | Posted by 하니요리 Yummy~^^*


​오이랑 참치랑 같이 어울릴까 생각 해 보셨나요?*^^*



​전에 따 놨던 오이가 한 개 남아있었네요~^^*
무쳐먹고, 찍어먹고, 채 쳐 먹고...!!
이젠 새로운 맛으로 변해 볼까요~*^^*


​오이는 껍질이 싱싱한 것으로 골랐어요!!


​오이는 가장 자리를 잘라내고, 세로로 반을 잘랐어요!!


​속을 파 내기전에 칼집을 살짝~ 내 주고 수저로 파 내 주면 되요~*^^*



​잘 파낸것 같네요~^^;;; 하니가 좀...잘하져~? ㅎㅎㅎ


​이제 속을 채우기 위해 필요한 재료를 준비 할꺼예요!
참치, 마요네즈, 약간의 케챺, 설탕, 한 꼬집 정도의 소금, 그리고 후추 쬐끔!!
이제 준비가 됐으니 만들어 볼까요?


​볼에 모든 재료를 넣는데요~, 참치는 넣기전에 한 번 손으로 짜 주셔야 해요~*^^*


​잘 버무려 졌어요!! 중간중간 맛을 보면서 재료들을 넣었더니 맛있게 간이 됐네요~*^^*


​속을 파 낸 오이에 버무린 재료를 채워 넣을꺼예요! 이렇~게....


​다 채워진 오이를 알맞은 크기로 잘라서 그 위에 원하는 고명(?)을 취향대로 모양 내 주고 접시에 담아봤어요~*^^*
누군가를 위해 요리를 한다면... 더 행복하고 뿌듯할꺼예요!!


​하나하나 정성을 다 해 만들었다면 맛이 없더라도 맛있게 먹어 줄꺼예요^^*사랑하는 사람을 위해...
한번 해 보실래요?!*^^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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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신수진 2015.08.01 22:08

    오이와참치의궁합은 생각해보지도못했지만 맛은 역시 상상이가는 그런 음식인거같아요 아이디어 !!

  2. 행운아~ 2015.08.02 09:03

    시원하면서 맛있어 보이네요?ㅎㅎ
    이런 더운 여름에 해먹으면 좋을 듯 하네요ㅋㅋ



노릇노릇~구수한 떡~*^^*

2015.07.30 10:07 | Posted by 하니요리 Yummy~^^*


​냉동실에 꽁꽁~얼려있던 가래떡~!!!


​이것좀 봐여~!!!
얼음이 꽁꽁~*^^*



​둘기름을 팬에 둘러 노릇노릇 구워 냈어요~*^^*
헉~;;; 제가 잠시 심부름 하는사이에 할머니가 한입 베어 드셨어요ㅠㅠ
그래서 가위로 가장자릴 싹뚝~!!*^^*
ㅎㅎㅎㅎㅎㅎ~*^^*
"할머니~ 나 아직 사진 안찍었어여~~~~~ 으앙~!!!"
그래도 할머니가 위로해 주시네요~*^^*
결명자꽃 보여주신대여~*^^*
요리 한 가지 나오겠는걸요~?*^^*
오늘 하루도 신나고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~~~*^^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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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지혜 2015.07.30 10:44

    와~~~~맛있겠당!옛날생각나네!!!

  2. 신세계 2015.07.31 01:57

    와우ㅠㅠ 먹구싶어요ㅜㅡ

  3. 병천댁 2015.08.07 10:26

    정말 진짜 먹꼬시프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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