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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끔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해 줄게 없을때... 맛있는 요리를 해 준다면 뿌듯하겠죠?!^^*
하니요리 Yummy~^^*
09-16 19: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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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초간단'에 해당되는 글 3

  1. 2015.08.12 옛날 내 어릴적 시절에... (17)
  2. 2015.06.20 한끼 식사*^^* (18)
  3. 2015.06.08 간단한 아침식사 #1 (9)

옛날 내 어릴적 시절에...

2015. 8. 12. 23:27 | Posted by 하니요리 Yummy~^^*

​아주 어릴적에 엄마가 해 주시던 간장비빔밥....


​가끔은 엄마가 그리워 전화하면...
엄마는 아직도 내가 애기인 줄로만 아신다....*^^;;;
" 아이고~우리 예쁜 막내딸이야~? 전화 줘서 고마워~딸!!" 이렇게 항상 첫 인사가 시작된다...!


​배고프진 않지만... 떨어져 살고 있는 엄마를 생각하며 밥을 몇 수저 담았어요...!


​엄마가 간장비빔밥을 비벼주려 하실때면 코와 입을 자극하던 고소~한 참기름과 깨소금...그리고 알 수는 없지만 괜시리 옛 추억에 잠기게하는 진간장...​(하니엄마는 외간장이라고 부르셨어요^^)


​내가 배고프다며 참지 못하고 땡깡부리며 울던 그 때!!!
여느때처럼 한 그릇에 세 가지 양념을 한꺼번에 눈짐작으로 넣어 비비시던 그 옆모습...


​맛있게 비벼지는 동안 엄마의 옆구리옷을 잡아당기며 빨리 달라던 철없던 하니...


​완성도 채 되기도 전에 ...
"그래그래~ 한 입 줄께 울지마~
아이~착하지 엄마딸~!!"



​엄마품을 떠날만큼... 이렇게 커 버린 내가 이젠 엄마를 안아 드려야 하는데... 아직도 하니가 작네요...^^;;;
​​그래도 엄마가 계시니 하니는 행복하네요*^^*
HAPPY~!!!

​나뭇잎에 이 단어를 적으며 웃어보네요....*^^*
옛날 내 어릴 적 시절...너무 말썽꾸러기라서 엄마 속을 썩히던 하니^^;;
지금이라도 잘 해야 하는데...맘 따로 말 따로네요...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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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

  1. 추억의 맛이네요^^

  2. 행운아~ 2015.08.13 10:06

    레시피를 보면서 추억을 되새겨 봤네요.

    감사합니다~

  3. 심민영 2015.08.13 14:48

    진짜 간단하게 먹을수 있는데도 군침돈다!^^

  4. 홍성일 2015.08.13 15:40

    어릴적 먹었던 깔끔한 맛이 그립네요

  5. 저희 어머니께서도 제가 아직도 애인줄 아세요 ㅎㅎㅎ

    • 아~그래요?*^^* 나만 그런게 아녔구나~ㅎ 세상에 모든 엄마는 자식사랑이 진하고 깊네요~*^^*일부의 나뿐 부모들 빼고요ㅠㅠ

  6. 훈남 2015.08.13 20:27

    와우 저두 주세요 저두참먹을줄 알았요ㅋㅋㅋㅋㅋㅋㅋㅋ

  7. 훈남 2015.08.13 20:27

    와우 저두 주세요 저두참먹을줄 알았요ㅋㅋㅋㅋㅋㅋㅋㅋ

  8. 정진아 2015.08.13 20:57

    요즘도 가끔씩 반찬없을때 이렇게해줘도 잘먹어주는데 ᆞᆞ미안한맘이 ㅡㅡ

  9. 예전에 반찬없을 때 집에서 해먹던 방법이네요 ㅎㅎ 간단하게 만들고 맛도 보장되는 메뉴죠 ㅋㅋ



한끼 식사*^^*

2015. 6. 20. 11:29 | Posted by 하니요리 Yummy~^^*

​​​굶지 마세요~*^^*
초 간단 식사~!!!
있는반찬이랑 밥을 한 접시에 왕창~~~~!!! 허전하다면 상추를 채썰어서 요거트를 뿌려주세요~*^^*


​아웅~*^^*
사랑스런 아침식사를 다~먹어버렸어요~^^;;;
조금만 시간 투자 한다면 든든하게 하루를 시작 할 수 있을꺼예요~*^^*

​​

여기 오신분들도 홧팅~*^^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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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

  1. 이준석 2015.06.20 11:39

    저리 가져다 주면 아침 안먹는 사람도 먹겠당!!!

  2. 장진 2015.06.20 12:20

    좋아요

  3. 정연희 2015.06.20 12:57

    귀여운 동물들이 한입쏙^^

  4. 정숙양 2015.06.20 13:26

    넘귀엽당!?!!!!!!

  5. 아웅~이뻐라.... 아까워서 어떻게 먹어요.. 정성이 가득~사랑이 가득~ 아름다운 아침을 그대에게... 먹는사람이 너무 행복하겠어요~♥♥♥

  6. 최양석 2015.06.20 14:32

    맛있겠다 저두주세욬ㅋㅋㅋㅋㅋ

  7. 진서맘 2015.06.20 14:49

    넘 귀엽구 맛나겠네요.
    울 아그들이 불쌍하다는 생각이 마구 드네요. 엄마가 요리 솜씨가 없어서.~~

  8. 정희진 2015.06.20 17:15

    나ㅡ두저런요리솜씨좀있어봤음ㅠㅠ

  9. 수빈 2015.06.21 22:33

    밥이 너무 귀여운거 아니에요?^0^



간단한 아침식사 #1

2015. 6. 8. 18:31 | Posted by 하니요리 Yummy~^^*



아침마다 촉박한 시간에 밥먹기란 쉽지 않잖아요^^* 남은 재료로 예쁜식사 만들었어요!
아쥬 간단한 아침식사예요~!

찬밥 한덩어리에 조금씩 남은 야채들을 송송~!
냉동새우몇개랑 같이 볶아주고 담아주세요!

남은 김치에 밥 한수저 떠서 돌돌~말아주시고, 이왕이면 깻잎이나 상추 한 장을 깔아주셔서 보기좋게 데코해 주세요^^*
먹다남은 멸치 몇마리랑~ㅋ
오이김치 쬐~끔 남았길래 접시에 담아봤어요^^*
양배추는 그냥 냉장고에 굴러다니길래 얇게 채 썰어 마요네즈에 케챺을 뿌려놓았더니 ..........!
찬밥덩어리가 완전 고급 음식차림이 되었네요 ㅎㅎ
여기에 들른 모든 분들~! 아침 굶지마세요~~~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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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

  1. 찬밥 더운밥 가리지 말고 아침 잘~먹쟈!!

  2. 시간되믄 딴것두 해주깨~^^*

  3. 구인정 2015.06.09 14:10

    나두 해봐야겠당...

  4. 응용해서 해 보세요^^*

  5. 신수진 2015.06.11 21:35

    과연 찬밥으로 만들어진 음식 맞나요.. 저희집 찬밥도 구원해주세요

  6. 심민영 2015.06.18 22:26

    와~~ 이런 밥먹으면 아침에 진짜 든든하겠어요!♥

  7. 브라운 2018.08.27 23:28

    비싸보이네요! 맛있겠다ㅎ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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