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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끔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해 줄게 없을때... 맛있는 요리를 해 준다면 뿌듯하겠죠?!^^*
하니요리 Yummy~^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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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답맞추고~선물도 받쟈~*^^*

2015.09.07 22:03 | Posted by 하니요리 Yummy~^^*


​이 요리가 무엇인지 아시나요?
정답을 아시는 분은 하니가 해 준 요리를 맛 볼 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~***
요리과정은 당근 보여드릴께요~*^^*


​이 재료로 요리를 할 건데요~!!!
잘~쪄진 이 재료를 살~짝 말려서 쫄깃~말랑할때 준비를 했구요~*^^*


​잔털or잔뿌리을(를) 모두 제거를 했지만 조금씩은 남아있네요^^;;;


​양념은여~ 고추장, 집에서 담근 조청엿(할머니꺼임^^;;), 다진마늘, 송송파, 참기름을 준비했어요!!


​의문(?)의 재료에 갖은 양념을 넣고,


​슥슥~ 삭삭~!!! 무쳐주시고여~*^^* 간을 보며 고추장으로 조절해 주시면 되요~!!*^^*



​쨔쟌~!!!
도데체 이 재료의 이름은 무엇일까요?
아시는 분은 댓글에 열심히 달아 주세요~*^^*

​맞추시는 분은 절대절대~ 꽝은 없어요!! 선물 드릴께요~!!!*^^*
자!!!
지금부터 댓글 받습니다~!! 많은 참여 부탁 드려요~*^^*
기간은 한 달!!!

​당첨되신 분은 이미지컷과 함께 글과함께 이미지 올려 드릴께요~*^^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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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은 김장무우 새싹 어린잎*^^*

2015.09.06 17:37 | Posted by 하니요리 Yummy~^^*


​초겨울에 뽑아 김장할때 넣는 김장 무우가 벌써 새싹이 돋아났어요*^^*
제법 큰 새싹이 먹음직 스러워 솎아준 잎을 모아 맛있게 버무리려구여*^^*


​어린 잎사귀가 넘 여리고 고소한 느낌이 여기까지 느껴져요~*^^*


​굵은소금
다진마늘
고춧가루, 그리고 설탕...은? 절대 넣지마세요~^^;;;
생강이랑 찹쌀풀 쑨 것을 준비하고~*^^*(생강은 가루로 된것밖에 없어서 안찍었구여~ 찹쌀풀은 찍는걸 깜빡하고 기냥 부어버렸어요 ;;;)


​송송파도 꼭~넣어주시구여~*^^*
(휴~;;;또 까먹을뻔~^^;;;ㅎㅎ)


​빠알~간 홍고추를 몇개 따 와서 싱싱한 채로 갈았어요*^^* 이것도 양념으로 넣을꺼예요*^^*


이만~큼을 뽑아 왔어요...제가 뽑은것만...;;; 할머니랑 언니가 같이 뽑아주는 덕분에 양이 엄청 많아졌어요~*^^*


​우헤헤헤~^^;;;
제가 뽑은 자릴 뒤돌아보니... 엉망이네요 ㅋㅋㅋ이게 김장 무우 새싹인줄알고 배추어린잎을 뽑았어요ㅠㅠ* (저 할머니한테 혼나면 어쩌죠...?ㅠㅠ*)


​무튼, *^^* 깨끗히 씻어서~


​​깨끗한 굵은 소금을 솔~솔! 뿌리고~


​잘~절여진 무우 어린잎은 한 번 헹궈서 (물기 쫙~빼 줘야해요^^)갖은 양념을 몽땅~ 넣고~살살~ 얼기설기~ 조심조심~풋내나지 않게 섞어주면~~~~*^^*


​쨔쟈~쟌~!!!
아웅~ 밥 한공기에 싹~싹 비벼서 먹으면 정말 맛있겠네요~*^^*


이제 반찬 한 가지 걱정은 얼마동안 안해도 되겠죠???*^^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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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오니까...꼭~먹어야죠~*^^*

2015.09.05 16:09 | Posted by 하니요리 Yummy~^^*


​비가 오늘 무지 시원~하게 오네요*^^*
비가 오는날엔~ 수학 공식처럼 꼭~거쳐가야하는 부침~!!!ㅎㅎㅎ


​묵은김치를 꺼내 깨끗히 헹궈주고~


​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1:1로 섞어~


​묵은지와 밀가루 2가지를 물을 넣고 잘~저어서... *^^*



​요렇~게 부쳐 주면~*^^*
아웅~*
입에 착착~붙는게 완전 맛있어요~!!!


​완전 예쁘구 맛있는,
비오는 날의 부침~*^^*
특히 일반 식용유로 한게 아닌, 시골에서 갓 짜낸 들기름으로 부쳐서 먹으니깐 가장자리가 얼마나 바삭~하고 고소한지~!!!
말로 표현이 부족할 정도로 넘 맛있어요~*^^*
시원~하게 내린 비가 온 새상을 깨끗하게 해 준것같아 맘도 상쾌하고 입도 즐거운 하루네요*^^*
아~ 행복해~*^^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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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갈치의 신선함이 그대로~*^^*

2015.09.04 16:25 | Posted by 하니요리 Yummy~^^*


형부가 직접 바다에 가셔서 잡아오신 은갈치~!
대박~!!!


​완전 싱싱할때 잽싸게 손질해서 먹으려구여~*^^*


​갈치 대가리를 잘라버리고~(ㅋㅋㅋ)
몸통을 토막 내서~*^^*
은색을 칼로 긁어 깨끗하게 손질했어요!!
갈치 은색에서 비린내가 나서 긁어버려야 맛이 비리지않고 맛있다네요^^*


​들기름에 지글지글~~~~*^^*
맛있게 구워봤어요~*^^*
빨랑 먹고싶네요~!!!
맛소금만 솔솔~~뿌려 구웠어요!!


​얏호~~*^^*
저 먹으러 갈래요~~~!!!!
죄송여~^^;;;;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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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지보다 더 좋은 운지!!*^^*

2015.09.02 11:24 | Posted by 하니요리 Yummy~^^*


​운지버섯은 각종 암에 도움을 주는, 면역력을 높여주는 버섯이라고 하네요!


생긴건 못생겼는데 효능이 이렇게 뛰어난줄 정말 몰랐어요~^^;;


​살짝~ 벌레가 있는것같아 불안하긴 하지만... 몸에 좋은거니 그냥 제거하고 끓여보려구여~ㅎㅎ


​주방용 솔로 문질러 깨끗히 씻어내고 벌레 한 마리 발견~;;;;;ㅠㅜ


​주전자에 물을 가~득 넣어주고 운지 세 조각을 몽땅 넣고 긇기 시작하면 중불 이하로 조절하고 40정도 팔팔~~~끓였어요~*^^*


​그렇게 많은 물이 노~란 물이 되었네요!!
잘~우려진거 맞죠??*^^*
웬만큼 식힌 운지물을 냉장고에 보관 했다가 시원~하게 마시려고 꺼냈어요!
먹기도 전에 기운이 날 것 같아요~^^*
유난히 폭염이었던 여름에 부족한 영양을 보충하게되어 좋아요*^^*
운지버섯 참~고맙네요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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싱싱한 햇밤이 일찍 나왔어요~^^*

2015.09.01 20:23 | Posted by 하니요리 Yummy~^^*


​아직 무더운 날씨에 생각못한 알밤이 주렁~주렁~*^^*
깊은 산 속에서 알밤을 주워오셨다길래 잽싸게 왕창~담아왔어요~ ㅎㅎ


​비닐팩에 가득 담아왔는데 예쁘게 찍기위해 요만~큼만 이미지 컷~!!*^^*


​아유~*^^*
물로 씻어 놓으니 더 싱싱하고 탱글탱글~한게 더 맛있어 보이네요~*^^*
냄비에 물 없이 그냥 굽는 중예요!!


​군밤이 될 동안.....
얼음을 깔고 생율을 만들어 봤어요!
얼음에 얹어 놓은 생율이 완전 입안을 개운하게 해 주네요*^^*


​우와~~~~~*^^*
드뎌 맛있는 군밤이 완성~!!!
아~~~~ 맛있겠다^^;;;


​군밤을 반으로 갈라보니 너무 잘~익었네요~*^^*
햇밤이라 그런지 속껍질도 잘~까지네요~!!!
작은 스푼으로 파 먹어도 맛있어요~~~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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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쁜빵 귀여운빵 사랑스런 간식!

2015.08.28 17:15 | Posted by 하니요리 Yummy~^^*


​​​토스트빵에 쵸코나 꿀쨈을 그냥 발라먹기도 하지만...
모양 내면 더 맛있다는 느낌이 드네요!


​요 틀을 이용해서 예쁘게 먹을꺼예요~*^^*


​케나다에서는 흔한 꿀쨈이랑, 악마의 쨈이라 불릴정도로 맛있다는 쵸코쨈~*^^*
골고루 빵에 발라 먹으려구여~*^^*


​식빵은 작은것으로 사면 빵틀에 찍을때 가장자리가 부족할 수 있어요! 그래서 좀 큰 식빵으로 골라서 준비 했어요!


​빵틀에 식빵 하나 넣고 쵸코쨈부터 적당히 넣고~*^^*


​시리얼을 솔~솔 뿌려놓고~ㅎ


​틀 덮개를 닫아주고 꾸~욱 누른 후~*^^*


​쵸코가루를 고운 채반에 넣고 살살살~~~~ 털어내듯 뿌려주면~


​얼굴이 깜댕이가 되 버렷네요~*^^*ㅎ
기다려보세요~^^*


​ㅎㅎㅎ~*^^*
뚜껑을 벗겨내니깐 정말 예쁘죠??


​쵸코쨈이랑 꿀쨈으로 두 개 만들어 봤어요~*^^*
어느~것을 먼저 먹을까요~알아맞춰~보세요~딩~동~댕~ㅎㅎㅎ*^^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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된장찌개가 맛있는 이유!!^^*

2015.08.26 10:51 | Posted by 하니요리 Yummy~^^*


​TV나 유명한 쉐프분들 보면 양념이라고는 소금밖에 안 넣는데도 맛있다 하잖아요^^*
그 비결을 제가 나름 찾아보고 요리도 많이 해 봤는데 이 방법이 최고로 낫더라구여^^*


​우려낸 육수로 끓이면 정말 맛이 기가 막힌데여~ 재료는 냉동고에 있는 것들을 이용했어요!!
다시마, 통마늘, 마른버섯,굵은멸치,마른홍합, 양파조각, 파 윗부분을 준비했어요!!
ㅎㅎ 야채실에 쬐끄만 당근조각이 남아 있길래 그것도 기냥 넣어버렸어요! 당근 넣고 국물내는 사람 없을테죠ㅠㅜ
​(당근은 뺄걸 그랬나...;;)


​깊은 냄비에 재료들을 통째로 넣고 물만 부으면~끝!!!*^^*
이제 20~30분 정도 처음엔 쎈불에서 끓기시작하면 중불 이하로 조절하고 끓여주면되요*^^*


​제법 잘~우려져서 국물 색이 진해 졌네요*^^*
이제 이 국물을 채반에 걸러 국물만 식혀 주고여~*^^*


​굵은 얼음각 틀에 식힌 국물을 붓고 냉동실에 얼려주고요~*^^*


​각 얼음 한 개만 해도 찌개 충분히 끓일 수 있네요*^^*
특히, 호박이랑 감자 그리고 된장만 있어도 찌개맛이 일품이예요*^^*


​얼린 육수는 비닐팩에 한 개씩 넣어 냉동고에 보관했다가 한 개씩 꺼내 찌개 끓일때나 국을 끓일때 넣으면 정말 깊은 맛이 나요!!


​짜쟌~*^^*
오늘 저녁때 요고 하나로 한 가지 반찬 걱정 끝~!!!*^^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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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혀 색다른 오므라이스~*^^*

2015.08.24 12:34 | Posted by 하니요리 Yummy~^^*


​​​오므라이스를 기존 방식을 깨고 색다르게 만들어 보았어요~!!
사실, 일반인들은 계란으로 밥을 싸는게 어렵잖아요~^^;;
​(제가 그래여~;;)


​냉장고에 있는 채소들을 꺼내 모아봤어요^^*
근데...햄 종류가 없네요^^;;
고기종류는 패~스!!!ㅎㅎ


​계란~ 마늘,익힌 새우~ 그리고 구운소금~*^^*


​재료들을 조심조심~하면서 송송~잘게 썰어 준비 하고여~*^^*


​송송~썰은 채소들은 익는순서가 느린것부터 올리브유를 넣어 먼저 익혀주는데여~ 약간의 소금을 넣어주며 볶아요~*^^*


​채소들을 모두 볶아낸 후~


​밥을 준비했는데.....


​너무 부족할듯 싶어... 세 공기를....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~!!!


​이제 다~볶아졌으니 계란을 준비할께요!!


​계란은 아주 싱겁지 않을 만큼만 소금 한 꼬집을 넣어주고 잘 저어여~!!


​후라이를 얇게 해 준 다음~


​볶은 밥을 길쭉~하게 만들어주고~


​후라이 위에 모양 그대로 올려놓고 감싸 말아 주세요~*^^*


​잘~말아놓은 밥은 그대로 살짝~ 사선으로 잘라주고 그릇에 담아주면 되요~*^^*


​케챺으로 모양 내주고 남은 볶음밥은 동그랑땡식으로 만들어 담아줬어요!!
파슬리 가루를 솔솔~ 뿌려주니깐 더 멋스럽네요~*^^*
색다른 오므라이스로 한끼 식사 괜찮죠~?*^^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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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이랑~ 부추랑~*^^*

2015.08.23 22:44 | Posted by 하니요리 Yummy~^^*


​ㅎㅎㅎ~^^;;;
급작스러운 손님이 식사하러 오신다기에 얼렁뚱땅~ 무쳐 낸 오이부추김치!!!
남들은 오이소박이로 한다고들 하는데 저는 그렇게 한가하게 할 시간이 없었네요~*^^*


​오이를 급하게 절여놓고~


​부추는 깨끗히 씻어내 알맞게 썰고~​(에고~;;;바뿌다~^^;;)


​까나리액젓,
마늘,
고춧가루,
송송파,
굵은소금,
매실액을 준비 하구여~;;;


​큰 그릇에 모든 양념을 넣고~​(소금간은 이미 오이를 절여놓았으니깐 아주 조금만 넣으면 되요*^^*)


​아주 파바박~팍퐈~~~~팍!!!!!!
무쳐 주면 되요~*^^*
​(아웅~성격 보인댜~;;;)


​당근은 오이랑 상극이어서 같이 넣고 무치면 영양가 파괴된다는 소리에 아예 따로 얹어놨어요~ㅎㅎ

​다른 반찬들은 다~있는데 김치종류가 하나도 없어서 오이부추무침을 선택했네요*^^*

얼마나 급했는지 양념 버무리는동안 ㅠㅠ 옷에 다~묻어버렸네요~!
흐잉~ㅠㅠ
그래도 간단한 양념으로 다들 맛있다 해 주시네요~*^^*
맛있게 드셔주셔서 정말 감사해요~*^^*
후식은 찐옥수수~~*^^*
얏호~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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